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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感想文(감상문) ,서평] [영화 感想文(감상문) ] 영화 `300`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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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4-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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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스파르타 내부에 있던 한 첩자가 테르모필레 협곡의 뒷길을 알려주면서 로 전투 상황은 180도로 바뀐다. 만약 나라면 죽음을 각오한 전장에 나가기엔 쉽지 않았을 것 같다.



3. 사실과 과장
`300`은 만화였던 기존의 프랭크 밀러의 원작‘300’을 모티브로 제작되어 그런지 역사(歷史)와 달리 많이 미화시키고 과장한 면이 많아 개봉전에도 많은 이슈가 되곤 했었다.
하지만 모든 영화가 그렇듯 단지 영화만의 편파 된 스토리만 보고 그 역사(歷史)를 이해하지 말고 자신의 견해에 따라 현명하게 역사(歷史)의 양면성을 받아들이는 것 또한 중요한 것 같다. 특히 테르모필레 협곡에서 스파르타의 300용사들이 페르시아 대군을 기다릴 때에 느꼈던 긴장감은 이루말할 수 없었다. 페르시아 제국 군대와 크세르크세스 황제의 모습은 마치 야만인과 살인마처럼 표현되었다. 돈으로 매수한 간자가 그리스인이라는 것 또한 진실이다. 물론 스파르타의 용맹성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 영화긴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너무 편협한 시각으로 역사(歷史)를 왜곡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2. 감상문(report)
이 영화를 보면서 스파르타하면 용맹함이 떠오르는 것은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스파르타군의 용감성은 먼 훗날까지 회자되고 전사자들은 그리스의 민족적 영웅으로 추앙받는다. 300에서는 페르시아 군대가 유독 악하게 나온다.
그리고 오리엔탈리즘(=제국주의적 지배와 침략을 정당화하는, 서양의 동양에 대한 왜곡된 인식과 태도 등을 가리키는 말)이 너무 강하게 표현되어 살짝 거부감이 들긴 했지만, 300의 용사의 조국과 가족을 지키려는 용감함과 그 …(drop) 감정을 보며 크게 동요하고 감동을 느꼈다. 이 협곡은 오른쪽으로는 바다가 왼쪽으로는 험준한 바위산으로 이루어진 절벽이어서 영화 중 스파르타의 왕 `레오디나스`의 대사처럼 100만 명에 이르는 페르시아군의 ‘숫자는 의미 없다`고 할 정도로 적을 괴멸시키기에 최적의 장소였다.[독후감,感想文(감상문) ,서평] [영화 感想文(감상문) ] 영화 `300`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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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300’
1. 역사(歷史)적 배경
영화 ‘300’은 BC 480년에 스파르타의 300명 전사들과 페르시아 100만 대군이 페르시아 전쟁 중 테살리아 지방의 테르모필레 협곡에서 전투한 것을 모티브로 제작한 영화이다. 실로 대단한 전투였다. 이 영화에서는 기원전 480년 페르시아의 ‘크세륵세스(Xerxes)’가 그리스에 침략했을 때, 아테네의 살라미스로의 피난 시간을 벌어준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Leonidas)’에 대해 잘 보여 주고 있다
전투 초기때 스파르타는 테르모필레의 협곡이라는 지형적 이점을 이용해서 약 300여명의 정예병사로 그 입구를 방어를 하게 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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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개봉하기 전에도 심한 역사(歷史)적 왜곡으로 이슈가 되었던 영화였기 때문에 단지 스파르타의 입장만이 아닌 페르시아 입장도 생각하면서 볼 수있었다. 영화의 흥미 및 흥행 위주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장면 자체도 굉장히 자극적이고 잔인했다.
패배를 직감한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는 오직 조국을 위해 300명 정예들이 수적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적을 괴멸시키고 모두 전사한다. 테르모필레의 협곡에서 도시국가 자국민들을 아테네 살라미스로 대피시키기 위해 마지막까지 용감하게 싸운 스파르타 용사들이 페르시아 육군 약 20만명을 3일동안 버텨냈다는 것은 사실이다. 이 영화를 보면서 신기하게도 전쟁의 두려움과 아픔을 느끼기 보다는 가족을 지키려는 강인한 남성들의 모습에서 멋지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문화적 편견에 입각해서 페르시아 군을 아주 사악한 세력으로 묘사한 것은 지극히 과장된 것이다.
동시대에 동양과 서양 많은 문명과 문화들이 존재하는데 승리자만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역사(歷史)를 두루두루 잘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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